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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센스 미래를 보는 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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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알고 계시겠지만 현재 구글은 큰 악수를 앞에 두고 있습니다. 일명 챗봇이라 불리는 인공지능 챗봇 '챗GPT'이 출시되었기 때문입니다. 사용자들은 현재 질문에 대해 90% 정도 높은 적중율?를 보여준다는 평가가 많습니다. 10여 전 빅데이타가 전면에 등장하며 마케팅에 사용될 때만 해도 대단하다는 생각을 했지멘 챗봇의 등장은 '무섭다'는 느낌이 들 정도입니다. 구글의 걱정은 이것입니다.


이제 누가 구글로 검색할까? 


그냥 챗봇에 '아인슈타인의 상대성 이론을 설명해 줘!'라고 말만하면 될 일은 구글로 들어가고, 검색창에 [아인슈타인의 상대성 이론]을 검색하고, 그곳에서 더 좋은 검색결과를 클릭해 들어가 읽고 아니면 또 다른 글을 찾아 읽는 수고를 하지 않는다는 것이죠. 문제는 검색하지 않으면 구글은 검색광고를 통해 수익을 얻었는데 수익이 사라진다는 것이죠. 이것은 단지 구글 뿐 아니라 검색을 목적으로 한 수익형 블로거들에게도 치명적인 독입니다. 걱정 아닌 걱정입니다. 뉴스들은 적어도 2년 안에는 거의 99.9%에 가까운 정확도를 보일 것이다. 그럼 더 이상 검색할 필요가 없다. 라고 겁을 줍니다.

여러분의 생각은 어떻습니까?

분명 변화가 있을 겁니다. 저는 압니다. 텔레비젼이 나왔을 때 라디오는 사라질 것이라 말했습니다. 하지만 현재 라디오는 건재하고 오히려 텔레비전은 유튜브나 종편에 밀려 더 허우적 거리고 있습니다. 세상은 변합니다. 그러나 지금 대세가 영원히 대세는 아닙니다. 뭔가 다른 변화의 물길이 있을 겁니다.

지금 우리에게 급한 건 2월 6일에 있을 카카오의 강제 광고입니다. 1월 초에 소식이 있을 뒤 아직 다른 추가 소식이 없습니다. 많은 티블러들이 벌벌 떨고 있습니다. 저도 마찬가지입니다. 저의 글도 80% 이상이 티블에 묶여 있는 상태기 때문에 고구마 먹고 물을 먹지 않은 듯 답답합니다. 아무리 구블이나 워프를 한다고 해도 한 두달 안에 수만 개의 글을 순식간에 옮길 수가 없습니다. 옮겨주는 앱이 있다고 하지만 오류도 극심하고 문제가 많습니다. 저도 30여 개의 글을 옮겼지만 옮긴 후로 검색 자체가 되지 않습니다. 물론 잘 검색되신 분들도 분명히 있을 겁니다. 하여튼 이러한 고민들이 겹겹히 쌓여 있습니다.

그럼 우리는 지금 무엇을 해야 하는가?

극히 저의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아마도 현재보다 애드센스 수익은 최소 30% 이상 줄어들 것이라 예상합니다. 심하면 50%도 줄어들 수 있습니다. 그럼 저와 같은 경우는 다시 1300달러 수준으로 떨어질 것입니다. 생각만 해도 아찔 합니다. 하지만 저는 갑이니 어찌할 도리가 없습니다. 

그럼 나는 무엇을 할 수 있습니까? 두 가지는 병행하고 있습니다. 
기존의 티블에 조회수가 많은 나오는 글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워프로는 절대 할 수 없는 키워드는 신속성?은 티블은 가능하니다. 이런점을 십분 살려서 최대한 조회수를 끌어내고 있습니다.
다음으로는 그동안 티블에서 조회수가 가장 높은 글을 추려서 구블과 워프로 새로 옮겨 쓰고 있습니다.

CTR이 높은 글이라고 조회수가 많은 글이 아닙니다. 반대로 조회수가 많다고 많은 클릭이 일어나는 것도 아닙니다. 고민하고 또 생각하면서도 어떻게 하면 조회수도 높고 클릴율도 높일까를 고민하는 것이죠. 분명 답이 있을 겁니다. 원하는 대로 되지 않더라도 제가 지금 여기서 할 수 있는 것을 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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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고?는 기존의 고수익자들에게는 치명적인 독이 됩니다. 또한 티블에 엄청난 글을 쌓아둔 이들에게도 고문 아닌 고문일 겁니다. 블로그를 막 시작한 분들이나 글이 얼마 되지 않은 분들은 그분들의 고뇌의 깊이를 이해할 수 없을 겁니다. 그만큼 이번 사건은 엄청납니다.

하지만 반대로 또 다른 변수로 인해 티스토리와 애드센스 수익자들의 대 지각변동이 일어난다는 것은 분명합니다. 어떤 사람들이 치고 올라갈지, 어떤 사람이 추락할지 아무도 모릅니다. 마치 부동산 하락장에서 현금을 많이 쥐고 있는 사람들이 좋은 매물을 훨씬 싸게 매입할 수 있는 기회가 되는 것처럼 말입니다. 하지만 고점에서 부동산을 구입한 사람들은 얼마나 깊은 고뇌과 눈물이 있을까요? 저 또한 너무 안이하게 티스토리에만 집중하고 워프와 구블에는 거의 신경을 안쓰는 바람에 이번 사건이 쓰나미처럼 저를 힘들게 합니다.


시간을 흘러갑니다. 곧 2월 6일은 다가올 것이고,  누군가는 더 좋은 수익을 올리고, 누군가는 수익이 형편 없이 떨어질 것입니다. 주어진 환경을 충분히 인지하고 더 깊이 고민하고 생각할 때입니다.

그러나 변치 않는 한 가지의 확신한 방법은 SEO를 더 깊이 고민해야 하고, 티블이 아닌 다른 매체를 통해 수익을 다각화하는 방법을 계속 찾고 찾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아직까지 썩 매력적으로 다가오지는 않지만 어제는 [노션-우피]에 애드센스가 가능하다는 것도 알았습니다. 많은 정보가 없어 안타깝기는 하지만 또 다른 것들도 눈에 들어오고 있습니다.

요즘 계속해서 부동산에 대해 공부하고 있습니다. 책도 읽고 있고, 메모하고 정리하고 수백 억의 자산가들이 나와 어떻게 하면 무일푼에서 수백억의 자산가가 되었는가 이야기하면 그것을 듣고 또 메모하고 정리하고 있습니다. 

그분들의 이야기는 대부분 많은 부분 일치합니다.
  • 일희일비하지 마라. 
  • 희생 없이 대가 없다.
  • 공부하고 또 공부해라. 
  • 지식은 돈 그릇을 키우는 것이다.
  • 자산은 정비례로 늘지 않고 어느 순간 임계점이 차면 폭등하다.

수백 명의 이야기를 들으면 거의 대부분 동일합니다. 그들의 한결같은 이야기는 감정에 휘둘리지 말고 정확한 데이타를 축적하고 공부한 다음에 투자하라는 것입니다. 그럼 어느 순간 혜안이 밝아질 때가 온다는 것이죠.

그들이 한결같이 강조하는 것이 있습니다. 
'영끌하지 마라' 
조급하면 사기꾼에게 당하기 쉽고, 지금까지 모아둔 자금까지 모두 잃을 수도 있다. 

블로그도 똑 같다고 생각합니다. 어느 날은 수익이 좋지만 어느 날은 수익이 좋지 않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좀더 멀리서 보면 그래프를 정확히 위로 올라가고 있습니다. 마침내 어느 순간 하루에 100만 원도 벌 수 있는 날이 온다는 것이죠.
 
아래의 글을 유심히 읽어 보십시오. 답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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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 1페이지

마닌님의 댓글

솔직히 저는 티스토리는 수익이 애초에 없다보니 이번 사태가 크게 신경이 쓰이진 않지만 챗봇인가 gpt는 꽤 우려스럽긴 합니다.
에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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