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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실망스러운 일주일 테스트 (아니 그냥 방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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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저의 경우를 정리해봤습니다. 애드센스를 할까말까 넋두리입니다.

도움이 되실지는 모르겠으나, 이런 케이스가 있다고 봐주시면 될 것 같네요.


애드센스는 1월대비 수익 4분의1토막

애드몹은 변화 없음


cpm으로 바뀌고 변화패턴을 보고싶어서 글도쓰지 않았습니다.

애드센스 특별히 광고량을 늘리지는 않았고(원래 1페이지에 4개~5개정도 유지)

야외 이동이 많은 연휴를 감안해도 너무 떨어진 느낌. 


수익변화

cpm비중이 많아지는 비중만큼 정직하게 교체됨

- 작년12월: 일 20~25불 정도 (cpm비중 10%정도)

- 1월 일12~15불 (cpm비중 50%정도)

- 2월들어서 3~4불만 일주일째 (cpm비중 98%)


이상하게 페이지뷰가 절반까지 떨어지긴 했는데 유지되었다고 가정한다면 일 5~7불 정도가 나오는게 맞을 듯하다.



발견한 변화된 부분

페이지뷰가 일 2500~3천을 항상 유지하다가 현재 1200~1500. 광고 요청량, 노출량도 30% 정도 빠짐.

지표상으로는 인기페이지들이 스마트프라이싱처럼 떨어짐 0.02~0.04

그 인기페이지들이 대부분 정보성페이지 (생활법률, 세법, 웹개발, 크립토개발, 골프클럽 피팅 정보들)

반대로 사회 이슈성 뉴스같은 잡글은 cpc가 0.05 --> 0.1~0.15 정도로 오름. (수량과 트래픽이 많은 건 아님)



이게 현재 내 블로그의 스탠스라고 느껴짐

저의 경유는 수익이 왕창 빠진 현재에서 cpm입찰식으로 바뀐 후, 완전히 이 상태로 픽스되가는 느낌입니다.

제 블로그 속성은 cpm세상에서는  넌 이거 수준이다.. 라고 정의가 되는 그런 느낌이네요.

cpc일때의 떡상이나 도박 자체가 없어진 느낌. 

애드핏 같은 다른 광고시장 cpm과 비슷한 단가라고 생각됨.



포기할려다가.. 미신 같은 희망.

이 수준에서 완전히 픽스라도 된다면, 공식을 믿고 페이지뷰 늘려서 조금씩 만회를 시도

cpm입찰가의 자연적 상승. (구글이 기존 시장진입으로 기존시장 단가에 맞췄을 것이고 단가는 올라갈 수도 있다는 미신 ㅎㅎ)



과정중에 들은 생각인데 이전에 ctr이 낮은 분들, cpc가 원래 낮은 젊은층 남자타겟쪽 분들은 cpm전환이 수익이 늘었을 것 같다는 생각이... 

초급자에게는 애초부터 cpm으로 시작하는 진입이 좋을 수 있다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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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 1페이지

우움작위자드님의 댓글

저랑 생각이 거의 비슷하시네요. "cpc일때의 떡상이나 도박 자체가 없어진 느낌".  <---여기에 매우 공감합니다.

예전에는 일수입 변동성이 매우 큰 대신 CPC가 잘 터지면 평균적으로 수익이 유지가 되었습니다. 대표적으로 설연휴 같은 공휴일 기간에도 특정 글만 잘 터지면 휴일에도 트래픽이 아무리 적더라도 수익 복구가 가능했지만 CPM으로 변경되고 나서 변동성은 거의 사라졌고, 트래픽과 수익이 거의 비례하듯이 유지되더군요. 트래픽이 적은 휴일이나 장기 연휴에는 수입이 비례해서 떨어지고,...CPC 3.0 정도로 거의 몇년 유지했었는데, 이제 이런 전략은 거의 사라지는것 같습니다. Bing도 하루 유입 30명으로도 하루 10달러는 벌었는데 CPM으로 모두 변경후 1달러 미만으로 추락하네요. 수익이 오르신분들도 꽤 되시던데 저 같은 경우는 계속 추락중이네요

일수입 90달러 → 50달러 → 이번달 30달러 .....  저도 전년 대비 -60%로 개폭망중입니다 ㄷㄷ

문제는 서치콘솔 트래픽도 계속 우하향중이라 앞으로 얼마나 더 떨어질지 예상이 안된다는점..  CPC가 20, 30달러짜리가 가끔 터져줘야 수익이 유지되는 구조였는데 이런 계약이 거의 사라진건지 아니면 아직 초창기여서 광고주들이 입찰을 덜한거지 후자라고 믿고싶지만 그래서 블로그는 Scotty님이 애드몹 앱 운영으로 분산하시는 것처럼 항상 애드센스말고도 여러곳으로 분산을 하는게 중요한것 같습니다.

Scotty님의 댓글의 댓글

아.. 많이 떨어지셨네요. 저는 이제 블로그 수익창출을 한것은 4개월째라서 막 달리고 싶던중인데 폭락해서 갑자기 동기부여가 사라졌어요 ㅎㅎ
저도 서치콘솔이나 애널리틱스 KPI들이 다 많이 하락했더라구요.

애드몹은 게임이라 서버유지비용이 좀 많이 들기도 하고, 동업자인 개발자랑 같이하는거라서 개인적으로는 순익이 크지는 않네요. 그리고 숙명적으로 광고비가 들어서 이제 손놓기로 ㅎㅎ... 

그래서 애드센스를 열심히 하고 있었어요. 근데 완전 실망입니다...

우움작위자드님의 댓글의 댓글

애드몹도 쉬운길은 아닌가 보군요. 저는 전업이라 생활비 마이너스가 나서 심각하네요 ㅎㅎ 애드센스 부업, 전업분들 모두 화이팅입니다.

Scotty님의 댓글의 댓글

애드몹은 무효클릭이 정말많아요. 게재제한도 자주당하고요.
저도 생업으로 전향중이였는데요..흑흑..
파이팅하시죠!

에브리님의 댓글

뷰수가 높아져도 CPM으로 바뀌고는 수익이 정비례로 올라가지 않습니다.

애널리틱스 기준 1만뷰 정도 나오는 페이지에서 나오는 수입이랑 2천뷰 정도에서 나오는 수입이 기존에는 대충 비례로 맞았는데 지금은 2천뷰짜리 수입이 1만뷰 블로그의 70% 정도 법니다. 200뷰 정도 나오는 블로그가 2천뷰 블로그의 50% 정도 되구요.

뷰 수 잘 나왔던 블로그가 수입이 40-50% 떨어진 반면에 뷰수 달 안나왔던 블로그는 20-30% 정도 오른 것 같습니다.

디씨에 보니 4만뷰 나오는 분이 80달러인가 나온다고 하니 제 1만뷰 블로그랑 비교해도 뷰 수가 높아질 수록 수익은 로그 함수로 늘어나는 것 같습니다.

고로 뷰수가 아무리 늘어도 대박은 없다. 적당히만 하고 다른 일하자 가 된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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